2011.09
GANGNEUNG · JUMUNJIN
주문진 등대 아래 도시락
2011년, 혼자 온 두 사람이 도시락을 나눴습니다.
여행에서 만난 사람가을등대김밥
LETTER #0061222,560명이 이 기억을 읽었습니다
GANGNEUNG
15 memories
새벽 어시장의 소리와 방파제 끝의 빨간 등대. 이곳의 기억은 대체로 아침에 시작됩니다.
37.8926°N 128.8314°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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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곳에 남겨진 기억
2011.09
GANGNEUNG · JUMUNJIN
2011년, 혼자 온 두 사람이 도시락을 나눴습니다.
2019.11
GANGNEUNG · JUMUNJIN
2019년 11월, 아버지는 오징어 한 마리 값을 깎으며 처음으로 저에게 농담을 하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