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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USAN

부산 해운대

2,454 memories

여름마다 사람이 가득했던 백사장. 그 인파 속에서 단 한 사람을 기억하는 편지들이 있습니다.

35.1587°N 129.1604°E

1970s

176

1980s

402

1990s

812

2000s

693

2010s

371

2020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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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곳에 남겨진 기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