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79.04
BUSAN · HAEUNDAE
비 오는 날의 부산역 대합실
1979년 봄, 서울로 올라가는 기차를 기다리며 우리는 같은 우산을 나눠 썼습니다.
여행에서 만난 사람봄우산부산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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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USAN
2,454 memories
여름마다 사람이 가득했던 백사장. 그 인파 속에서 단 한 사람을 기억하는 편지들이 있습니다.
35.1587°N 129.1604°E
1970s
176
1980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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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0s
812
2000s
693
2010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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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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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곳에 남겨진 기억
1979.04
BUSAN · HAEUNDAE
1979년 봄, 서울로 올라가는 기차를 기다리며 우리는 같은 우산을 나눠 썼습니다.
1978.08
BUSAN · HAEUNDAE
1978년 해운대에서 받은 주소는 바닷물에 번져 읍 이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