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.07
JEJU · HYEOPJAE
보이스 레터 · 협재 바다에 남긴 말
녹음 버튼만 누르고, 이름을 부르지 못한 채 바다 소리만 담았습니다.
첫사랑여름보이스협재
LETTER #10040154,000명이 이 기억을 읽었습니다
JEJU
3,721 memories
비양도가 보이는 얕고 투명한 바다. 신혼여행과 졸업여행, 혼자 떠난 여행의 기억이 겹쳐 있습니다.
33.3941°N 126.2396°E
1970s
214
1980s
512
1990s
908
2000s
1,031
2010s
843
2020s
213
이곳에 남겨진 기억
2008.07
JEJU · HYEOPJAE
녹음 버튼만 누르고, 이름을 부르지 못한 채 바다 소리만 담았습니다.
2000.05
JEJU · HYEOPJAE
2000년, 올레라는 말이 없던 시절 해변을 걸었습니다.
2016.01
JEJU · HYEOPJAE
2016년 겨울, 텅 빈 협재 해변에 혼자 온 사람이 나 말고 한 명 더 있었습니다.
1991.05
JEJU · HYEOPJAE
1991년 신혼여행 첫날, 우리는 바다를 처음 보는 사람처럼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