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.06
TOKYO · SHIMOKITAZAWA
도쿄 시부야 스크램블의 우산
2005년 장마, 신호가 바뀔 때마다 우산이 부딪쳤습니다.
여행에서 만난 사람여름시부야우산
LETTER #0061131,980명이 이 기억을 읽었습니다
TOKYO
612 memories
레코드 가게와 작은 극장이 있는 골목. 유학 시절과 배낭여행의 기억이 이곳에 머물러 있습니다.
35.6613°N 139.6681°E
1970s
0
1980s
0
1990s
88
2000s
214
2010s
253
2020s
57
이곳에 남겨진 기억
2005.06
TOKYO · SHIMOKITAZAWA
2005년 장마, 신호가 바뀔 때마다 우산이 부딪쳤습니다.
2017.06
TOKYO · SHIMOKITAZAWA
2017년 도쿄, 우산이 없어서 들어간 작은 극장에서 엽자리 사람과 같은 장면에서 울었습니다.
2008.12
TOKYO · SHIMOKITAZAWA
2008년 도쿄, 문 닫는 시간마다 같은 LP를 들고 망설이던 사람이 있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