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SUMMERTOKYO · SHIMOKITAZAWA
도쿄 시부야 스크램블의 우산
STORY #006113
시부야 스크램블에서 우산이 부딪친 사람과 눈이 마주쳤습니다. 둘 다 한국인이었습니다.
카페에서 비를 피하며 이야기를 나눴고, 메신저 아이디를 교환했습니다. 다음 날 그 아이디는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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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쿄의 다른 시절
2005 — 20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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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 #006113
시부야 스크램블에서 우산이 부딪친 사람과 눈이 마주쳤습니다. 둘 다 한국인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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