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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쿄 시모키타자와
2017SUMMERTOKYO · SHIMOKITAZAWA

시모키타자와의 비 오는 목요일

STORY #004890

2017년 도쿄, 우산이 없어서 들어간 작은 극장에서 엽자리 사람과 같은 장면에서 울었습니다.

그 기억은 아직도 선명합니다. 얼굴보다 장소와 말이 먼저 떠오릅니다.

이 기록을 우체통에 넣습니다.

여행에서 만난 사람여름작은 극장비엽자리
LETTER #0048901,884명이 이 기억을 읽었습니다

도쿄의 다른 시절

2005 — 20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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