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으로 건너뛰기
도쿄 시모키타자와
2008WINTERTOKYO · SHIMOKITAZAWA

시모키타자와 레코드 가게의 마지막 손님

STORY #003520

2008년 도쿄, 문 닫는 시간마다 같은 LP를 들고 망설이던 사람이 있었습니다.

그 기억은 아직도 선명합니다. 얼굴보다 장소와 말이 먼저 떠오릅니다.

이 기록을 우체통에 넣습니다.

LETTER #0035201,867명이 이 기억을 읽었습니다

도쿄의 다른 시절

2005 — 2017

Related memorie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