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90SPRINGGWANGJU · CHUNGJANG-RO
광주 비엔날레보다 먼저 본 골목
STORY #006105
레코드 가게에서 같은 판을 동시에 집었습니다. 그 사람이 양보했고, 저는 거절했습니다.
결국 주인 아저씨가 한 장 더 찾아주셨습니다. 우리는 가게 앞에서 잠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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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의 다른 시절
1984 —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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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 #006105
레코드 가게에서 같은 판을 동시에 집었습니다. 그 사람이 양보했고, 저는 거절했습니다.
결국 주인 아저씨가 한 장 더 찾아주셨습니다. 우리는 가게 앞에서 잠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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