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AUTUMNBUSAN · GWANGALLI
광안대교 불이 들어오던 밤
LETTER #006115
광안리 카페에서 야경을 보다가 그 사람이 먼저 말했습니다. 다리가 아름다울수록 말이 어려웠습니다.
계산서를 나누고 나왔고, 바닷바람이 차가웠습니다.
LETTER #0061154,455명이 이 기억을 읽었습니다
부산의 다른 시절
1995 — 2024
Related memories
LETTER #006115
광안리 카페에서 야경을 보다가 그 사람이 먼저 말했습니다. 다리가 아름다울수록 말이 어려웠습니다.
계산서를 나누고 나왔고, 바닷바람이 차가웠습니다.
부산의 다른 시절
1995 — 2024
Related memorie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