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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ANGNEUNG

강릉 경포대

2,183 memories

경포호와 바다 사이, 소나무 숲을 지나면 나오는 백사장. 여름밤 파도 소리와 겨울 새벽 해돋이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편지를 남기는 곳입니다.

37.7956°N 128.8967°E

1970s

96

1980s

219

1990s

823

2000s

644

2010s

401

2020s

0

이곳에 남겨진 기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