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으로 건너뛰기
서울 홍대앞
1999SUMMERSEOUL · HONGDAE

홍대 놀이터의 기타 케이스

LETTER #006109

홍대 앞 놀이터에서 노래하던 사람에게 동전을 넣었습니다. 이름을 물었더니 '여기선 이름 없어요'라고 했습니다.

다음 주에도 갔고, 그다음 주에도 갔습니다. 어느 날 그 사람은 없었습니다.

“여기선 이름 없어요.”
LETTER #0061093,660명이 이 기억을 읽었습니다

서울의 다른 시절

1999 — 2019

Related memorie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