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75AUTUMNSEOUL · JONGNO & CHEONGGYECHEON
종로서적 2층 시집 코너
LETTER #005010
1975년, 같은 시집을 사려던 두 사람 중 한 명이 양보했고, 그 시집은 아직 제 책장에 있습니다.
그 기억은 아직도 선명합니다. 얼굴보다 장소와 말이 먼저 떠오릅니다.
이 기록을 우체통에 넣습니다.
LETTER #0050101,901명이 이 기억을 읽었습니다
서울의 다른 시절
1975 — 20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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