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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남산
1999WINTERSEOUL · NAMSAN

밀레니엄 밤의 남산

STORY #006110

밀레니엄을 남산에서 맞이하기로 했습니다. 사람들이 함성을 지를 때 그 사람은 제 손을 잡았습니다.

Y2K는 아무 일도 없었고, 우리 사이에는 그 다음 해에 일이 많았습니다.

LETTER #0061105,210명이 이 기억을 읽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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